1,752 일일 단어 수
#1422 · May 11, 2025
앞의 내용과는 달리 예외나 조건을 덧붙일 때 쓰는 말(=하지만, 그러나).
#1421 · May 10, 2025
#1420 · May 9, 2025
경주나 줄에서 맨 앞에 서는 것 또는 그 위치.
#1419 · May 8, 2025
치환은 어떤 것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넣는 것을 말한다.
#1418 · May 7, 2025
#1417 · May 6, 2025
#1416 · May 5, 2025
옷이나 가방 등을 여미거나 장식하기 위해 다는 단추.
#1415 · May 4, 2025
#1414 · May 3, 2025
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나 조건.
#1413 · May 2, 2025
‘저번’은 바로 이전의 어떤 때나 차례를 뜻하는 말이다.
#1412 · May 1, 2025
#1411 · Apr 30, 2025
계약서에서 ‘갑’과 ‘을’ 중 ‘갑’의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쪽.
#1410 · Apr 29, 2025
‘계실’은 ‘있다’의 높임말인 ‘계시다’의 관형사형으로, ‘계실 분/계실 때’처럼 쓰인다.
#1409 · Apr 28, 2025
앞장서서 이끌거나 인도함.
#1408 · Apr 27, 2025
한국에서 기르는 토종 소 품종 또는 그 소고기(한우).
#1407 · Apr 26, 2025
예복은 결혼식이나 공식 행사 때 입는 격식을 갖춘 옷이다.
#1406 · Apr 25, 2025
#1405 · Apr 24, 2025
#1404 · Apr 23, 2025
#1403 · Apr 22, 2025
아주 큰 초(양초).
#1402 · Apr 21, 2025
‘키우다’의 어간으로, 사람·동물·식물 등을 자라게 하거나 능력·규모 등을 늘리다의 뜻이다.
#1401 · Apr 20, 2025
기존 제도나 관습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일.
#1400 · Apr 19, 2025
#1399 · Apr 18, 2025
#1398 · Apr 17, 2025
비, 바람, 기온 등 그날의 기상 상태를 말한다.
#1397 · Apr 16, 2025
숫자 50을 뜻하는 말.
#1396 · Apr 15, 2025
#1395 · Apr 14, 2025
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나 규범을 가르치고 타이르는 말이나 가르침.
#1394 · Apr 13, 2025
‘싸우다’의 관형사형으로, 서로 다투거나 주먹질하며 겨루는 상태를 뜻한다.
#1393 · Apr 12, 20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