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,752 일일 단어 수
#972 · Feb 16, 2024
#971 · Feb 15, 2024
#970 · Feb 14, 2024
#969 · Feb 13, 2024
갈치는 길고 납작한 몸을 가진 바닷물고기이다.
#968 · Feb 12, 2024
경기나 경제 활동이 활발하지 않고 위축되어 있는 상태.
#967 · Feb 11, 2024
#966 · Feb 10, 2024
#965 · Feb 9, 2024
#964 · Feb 8, 2024
‘식자’는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을 뜻한다.
#963 · Feb 7, 2024
#962 · Feb 6, 2024
‘겁나’는 ‘겁나게’의 준말로, 정도가 매우 심함을 뜻하는 속어이다.
#961 · Feb 5, 2024
#960 · Feb 4, 2024
공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중함.
#959 · Feb 3, 2024
일을 하거나 행동할 때 잘못하거나 실수하는 것.
#958 · Feb 2, 2024
상대나 어떤 것의 말과 행동이 믿을 만하다고 여겨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나 정도.
#957 · Feb 1, 2024
어떤 사람이나 사물만이 특별히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질이나 특징.
#956 · Jan 31, 2024
#955 · Jan 30, 2024
#954 · Jan 29, 2024
#953 · Jan 28, 2024
#952 · Jan 27, 2024
물건을 급히 팖.
#951 · Jan 26, 2024
남에게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방법이나 요령.
#950 · Jan 25, 2024
산을 오르거나 넘어감.
#949 · Jan 24, 2024
액체가 열을 받아 수증기로 변하는 것.
#948 · Jan 23, 2024
#947 · Jan 22, 2024
#946 · Jan 21, 2024
나이가 적고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상태.
#945 · Jan 20, 2024
#944 · Jan 19, 2024
짧게 적어 전달하는 메모나 쪽지.
#943 · Jan 18, 2024
맛이 맵고 혀가 얼얼할 정도로 자극적인 상태를 뜻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