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,751 일일 단어 수
#491 · Oct 23, 2022
#490 · Oct 22, 2022
어떤 것을 만들거나 설명할 때 기준이 되는 본보기나 설계 형태.
#489 · Oct 21, 2022
사람이 사는 모든 곳이나 사회 전체를 이르는 말.
#488 · Oct 20, 2022
물건이나 자료 등을 잃지 않도록 잘 간직하여 두는 것.
#487 · Oct 19, 2022
호반은 호수의 가장자리, 즉 호숫가를 뜻한다.
#486 · Oct 18, 2022
농기(農機)는 농사에 쓰는 기계(예: 트랙터, 경운기 등)를 말한다.
#485 · Oct 17, 2022
세금이나 공과금을 매기는 일.
#484 · Oct 16, 2022
#483 · Oct 15, 2022
약속(約束)의 준말로, 서로 지키기로 정한 일이나 만남을 뜻한다.
#482 · Oct 14, 2022
#481 · Oct 13, 2022
‘세울’은 동사 ‘세우다’의 활용형으로, 무엇을 똑바로 서게 하거나 계획·규칙 등을 마련한다는 뜻이다.
#480 · Oct 12, 2022
#479 · Oct 11, 2022
(표준어/서울) IPA(표기): [sʰo̞t͡ɕʰʌ̹ŋ]발음: [소청]
#478 · Oct 10, 2022
따뜻함을 유지해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함.
#477 · Oct 9, 2022
항상 또는 늘 그러한 상태.
#476 · Oct 8, 2022
#475 · Oct 7, 2022
#474 · Oct 6, 2022
#473 · Oct 5, 2022
#472 · Oct 4, 2022
가난한 사람이나 가난한 계층을 뜻하는 말.
#471 · Oct 3, 2022
#470 · Oct 2, 2022
#469 · Oct 1, 2022
#468 · Sep 30, 2022
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나 조개 등 수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
#467 · Sep 29, 2022
‘싶어’는 ‘싶다’의 활용형으로, 무엇을 하고 싶거나 원한다는 뜻이다.
#466 · Sep 28, 2022
말소리를 이루는 자음(ㄱ, ㄴ, ㄷ 등)으로, 모음과 함께 음절을 만든다.
#465 · Sep 27, 2022
#464 · Sep 26, 2022
being countrified, rusticized
#463 · Sep 25, 2022
기생은 예전 한국에서 술자리나 연회에서 노래·춤 등으로 손님을 접대하던 여성이다.
#462 · Sep 24, 2022
superiority, supremacy